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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 시즌2

제9화 교차로 살인사건

오늘은 범인 알려드립니다~~

 

 

 

먼저 사건 개요부터 살펴 봅시다!

 

 

 

이번화의 탐정은 박지윤이고,

게스트는 보아입니다>.<

 

 

 

 

 

 

 

프로필만 보고서는 누가 범인인지 전~~혀 감이 안잡히네요..ㅠㅠ

 

 

 

 박구동은 재개발이 한창 진행중에 있던 마을이였습니다.

과연 피해자는 박구동에서 뭘하고 있었을까요?

 

 

 

점쟁이 하선녀는 알고보니 뒷돈을 받아서

재개발에 도움을 주고 있던 사짜(?)였습니다.

 

 

 

피해자의 동기인 권동기는 제일마지막에 피해자와 통화를 했었습니다.

잘나가던 권동기의 약점을 어느날 피해자가 알게되어서

돈을 주며 넘어가달라고 했다고합니다.

 

 

홍정비는 피해자의 기사때문에 서울카센터가 망했었습니다.

그런데 몇년전 사고로 죽었던 동생이

알고봤더니 피해자가 범인이였네요.

홍정비는 이사건때문에 알게되었다고 하지만

진짜일까요??

 

 

대리운전을 하던 장대리는 돈이 급했었고,

재개발이 되면 어느 정도 해결이 될수 있는 상황입니다.

탐정의 1차지목은 장대리네요.

 

 

그리고 장순정은 홍정비 동생의 사고때문에 피해자를 대신하여

감옥에 갔다고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주머니에 나온 그때의 블랙박스 메모리가 증거였습니다.

 

 

 

 이번화는 개인적으로 너무 어려웠습니다.

다 범인것 같았고 다 아닌것 같았고..ㅠㅠ

도저히 감을 잡을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러브라인도 없다니...

 

 

 

점쟁이 역할에 열연하는 하니ㅋㅋㅋ

 

바부팅아에 열받은 장감독님ㅋㅎㅎ

 

 

어찌됐든  투표완료!!

장동민과 하니가 3:3으로 동률이였으나

결국 하니가 감옥으로 들어갔습니다.

 

 

전 하니는 용의선상에서 제외하고 있었는데

뜬금 범인으로 지목되다니 놀랐답니다

그렇다면 범인은 과연~?!?!?

 

 

 

 

 

 

하선녀였어!!!! 뜨억

속았네ㅠㅠ

 

 

 

 

 

 

다음화 게스트는

다시 돌아온 김일꾼!!

배우 김지훈입니다^-^

이분도 연기를 잘해서 범인으로 상금을 싹쓸이했었죠...

재미었는데ㅎㅎ

 

 

 

역시 다음주도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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