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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화에서 범인을 맞췄어요 ㅎㅎ

다들 너무 잘 찾고, 추리도 잘해서 맞췄네용

제10화. 산장 살인사건

범인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오 분위기 있게 잘 나온 홍탐정!

 

 

 

 산장지기가 우연히 찍은 사진에서

사람이 죽은 모습을 발견하게 되면서 사건이 시작됩니다.

 

 

오늘의 지도(?)!!

 

 

 

 

사건을 풀수 있도록 산장에 미끼(?)가 있네요ㅎㅎ

15년전 실종사건과 총기분실수배가 어떻게 작용할지 두고봅시다~!

 

 

 

저도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겠더라구요...

홍탐정 심정 이해 갑니다. 토닥토닥

 

 

증거를 조사하다보니,

장미숙이 사실은 흥신소를 운영한다는 장흥신이라는 것을 알았고,

피해자 이재기를 생포야하는 의뢰를 받았다는것도 밝혀졌습니다.!!

 

 

김순진은 사이버상에서 연애하고 결혼하는 오타쿠? 같은 사람이였고,

장포악과 피해자 이재기의 사이를 이간질하려고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사냥대회에서 맨날 2등만 하는 장포악의 심정을 이해하는 홍탐정....ㅋㅋㅋㅋ

 

탐정의 첫 투표는 김순진에게!

 

 

이제 다시 증거를 찾으러 고고싱~!

 

 

 

제일 먼저 찾은 증거는 바로 사체였습니다!

열쇠는 하고독 주머니에서 찾아서 바로 열어보았습니다.

 

 

알고봤더니 15년 실종되었던 나실종!!

 

 

덤덤하게 안타까워하네요..ㅎㄷㄷ

15년전 오발로 동료를 죽게 만들었던 하고독은

시체를 우물에 유기하고 계속 숨기고 있었던거였습니다.

 

 

또 다른 몸수색 중 김순진에게서 나온 증거!

 

 

바로 2천만원이였는데요.

사냥대회우승상금입니다.

 

 

사이버상에서 결혼한 예삐공주가 사냥대회때문에 못만나다고 해서

부랴부랴 사냥대회에 참가 후,

이재기가 예삐공주였다는 사실을 알았다는!

그래서 방에 들어가 상금을 훔쳤다는!!

 

 

그 다음 증거는 장미숙, 아니 장흥신의 지도입니다.

 

 

이 보물은 장흥신의 아버지가 훔쳐서 숨겨놓았던 200억상당의 보석!

아버지의 유품인 보물을 찾으러 왔다는 장흥신이였습니다.

 

 

 

 

 

후반주에서는 결국 사라졌전 시체를 찾았습니다.!

 

 

바로 복도 비밀통로에서 찾았는데요,

비밀통로라면 이 산장을 잘 아는 누군가가 범인이겠군요!!

 

 

 

피해자 이재기의 가방에서 나온 결혼반지입니다!!

 

 

이재기의 폰에 녹음된 내용은

박요염이 남편 장포악에게서 벗어나려했다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박요염은 꽃뱀이였습니다.

 

 

그리고 장미숙의 물건이여야 할 보석 케이스도 나왔습니다.

 

 

사카린짱 옷입은채로 진지한 표정짓다니....ㅋㅋㅋㅋ

김지훈도 캐릭터를 너무 잘표현해서 웃겼어요

 

 

 

 

그리고,

박지윤과 장진의 케미도 굿굿

 

특히 박지윤은 캐릭터를 잘 살리는것같아요!!

 

 

결국 범인으로 지목된 최종 후보는 두명!

하니와 장동민입니다.

 

 

 

이 두사람 은근히 자주 같이 범인으로 지목되었었네요ㅎㅎ

 

 

결국 범인은 장미숙!!

 

크라임씬은 범인을 맞춰도 재밌고 못맞춰도 재밌네요ㅎㅎ

그럼 바로 다음편 게스트는?!?!?

 

 

 

 

 

범죄과학연구소장의 표창원교수입니다!!

우왕 짱!!

 

표창원교수님이 탐정을 맡으면

범인은 얼마나 무서울까요..ㄷㄷㄷ

다음번 완전 재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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