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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스튜디오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은

정말 전세계적으로 많은 인기를 얻은 애니메이션들이죠~

그 외에도 천공의 성 라퓨타, 모노노케 히메, 귀를 기울이면 등등 지브리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들은

미야자키 하야오 특유의 느낌들이 살아있어 무척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미야자키 하야오는 제작에서 손을 뗀 후로 예전만큼의 인기는 얻고 있지 못하지만

 지브리 스튜디오는 계속 애니메이션을 제작중이랍니다.

 

 

 

 

 

지브리 스튜디오의 신작은 "추억의 마니"

원작 소설이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두 명의 소녀가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내용이에요.

원작은 조앤 G 로빈슨의 소설이구요.

 

 

 

원작의 원제는 When marnie was there 이네요.

지브리에서 개봉한 추억의 마니는 원작과는 꽤 다른 부분이 있다고 해요.

 

 

 

 

올해 7월 19일 여름 경에 개봉했던 영화인데, 한국에서는 소식이 안들린걸 보니

수입되지 않은 모양이에요.

평은 꽤 좋은 편인데 왜 안들어왔는지 아쉬울 따름이네요.

언젠가 국내에서도 수입되어 보여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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