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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봤던 헝거게임 전 시리즈들은 꽤 무난하고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는데요.

이번에 드디어 그 세번쨰 시리즈 헝거게임3 모킹제이가 개봉했답니다.

기존 시리즈의 이갸리를 조금 하자면 전반적으로 배틀로얄의 시스템과 매우 흡사해요.

 

 

 

 

1년에 한번씩 각 구역별로 2명씩 선발해서 24명을 모아 생존게임을 하는 내용으로

마지막에 살아남은 1명만 생존할 권리를 줍니다.

헝거게임1과 2편은 배틀로얄 같은 생존게임이 주 내용이었다면

이번 3편은 기존 내용과는 조금 다른데요~

 

 

 

 

이번에 개봉한 헝거게임3은 헝거게임이 끝난뒤 생존하여 돌아간 캣니스의 고향 12구역이

캐피톨에 의해 파괴되고,  남은 생존자들이 13구역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캣니스는

13구역으로 가 반정부 세력의 혁명자가 됩니다.

 

 

 

 

13구역의 반정부 세력 혁명군과 캐피톨의 본격적인 전쟁을 다룬 내용으로

그 전보다는 좀 더 진지하고 묵직한 느낌이 나는 3편이네요~

이번 부제가 모킹제이인 이유는 이 13구역 혁명의 상징이 모킹제이이기 때문이예요.

 

 

 

 

혁명군과 정부군의 대립되는 포스터!

 

이번 헝거게임3 모킹제이는 파트1 로, 이후에 개봉할 파트2와 내용이 이어진다고 하네요~

이번 파트1은 마지막 파트2의 내용을 이어주는 발판 같은 개념이라고 합니다.

아마 이번 헝거게임3은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도 부담 없는 내용이라기보다

1편과 2편을 본 사람들에게 더 재미나게 다가오는 영화일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1편과 2편은 무난하게 재밌었으니 한번쯤 봐보시는 것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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